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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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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칭선정은 1988. 07. 01일 2개의 출장소를 개소하면서 당시 주민투표법이 제정되지 않아 (2004. 07. 30 시행) 각계 인사 24명으로 구성된 지명(地名) 위원회의 토론을 거쳐 「완산(完山)」, 「덕진(德津)」으로 명칭을 결정하였으며 1989. 05. 01 완산구, 덕진구로 승격되었음.

완산(完山) 은 백제시대에 전주를 나타내는 지명으로 사용되었으며, 南川(三川川)과 西川(全州川)을 은하수로 삼고 북두칠성이 지상에 내려와 있는 형국을 가진 완산칠봉에서 유래된 것으로 추측되며,

덕진(德津) 은 큰 나루를 뜻하며 동국여지승람에 덕진못으로 표기되었던 것이 덕진으로 호전되어 사용되어 왔고, 옛부터 만경강으로 통하는 조운의 구실을 한 중요 수로의 시발점이었음.

따라서 나루는 항상 마르지 않고 일관성 있게 흐르며 풍요하고 변하지 않아 전주가 배출한 인물이 덕진의 나루를 타고 세계를 오가며 완산칠봉의 정기가 만방에 뻗어갈 수 있으며, 모든 산(山)은 물이 있어야 덕(德)을 향유하고 산(山)의 정기는 흐르는 강(江)과 통하여 산수(山水)가 조화를 이루고, 상호 보완적이며 상부상조 협동 조화를 상징하는 의미에서 완산(完山), 덕진(德津)이라 명칭을 정하게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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